부산지하철 환경미화 노동자들 천막농성 계속…시와 공사는 황당한 변명으로 언론 플레이만

부산지하철노조 서비스지부가 지난 12월 5일(목) 한파에도 불구하고 부산시청 앞 천막 농성을 시작한지 오늘로(12일) 일주일이 지났다. 하지만 부산시(이하 ‘시)와 부산교통공사(이하 ‘공사)의 태도는 전혀 달라지지 않고 있다. 서비스지부 조합원들은 부산 지하철의 열차, 차량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