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th: 2021 8월

연대와 투쟁을 위한 국제노동네트워크 “한국 지하철 노동자들의 투쟁을 지지합니다”(연서명에 참여한 150개 명단 첨부)

세계산업노동자연맹 IWW를 포함 46개국 105개 노조를 대표하여연대와 투쟁을 위한 국제노동네트워크의 회원 조직들은 지금 한국 6개 도시에서 파업 투쟁을 준비하고 있는 22,000명의 지하철 노동자들의 투쟁을 지지합니다.다른 곳과 마찬가지로 한국의 노동자들 역시…

전국 지하철노조, 9월 14일 파업과 서울 집회 … “구조조정 말고, 무임수송 정부가 책임져라”

전 조합원 쟁의행위 찬반 투표 78.9%로 가결8월 23일, 민주노총 공공운수노조 전국철도지하철노동조합협의회(협의회)는 지난 십수 년간 전국 지하철의 재정 적자 문제를 근본적으로 해소하기 위한 국가 책임을 요구하며 기자회견을 열었다. 협의회는 지난 주…

철도안전법 … 이해당사자 참여 제도적 보장 위한 토론회 열린다

철도안전법 개정을 위한 토론회가 8월 17일 오후 2시에 온라인 생중계 방식으로 열린다. 토론회는 국회 생명안전포럼과 생명안전 시민넷, 민주노총 공공운수노조, 그리고 전국철도·지하철노동조합협의회가 공동주최한다. 생명안전포럼에는 우원식(대표의원), 오영환(공동연구책임의원), 이탄희(공동연구책임의원), 박주민, 이재정, 이정문, 이해식,…

[이 영상 보고 서명하자!] 전국 6개 지하철노조가 투쟁하는 까닭 “시민을 위한 안전하고 값싼 지하철을 만들기 위해서”

광주, 대구, 대전, 부산, 서울, 인천, 6개 지하철 노조들이 노인, 장애인 등 취약 계층에 대한 공익서비스의무 정부 책임 법제화를 요구하며 투쟁을 결의하고, 조합원과 시민들에게 동참과 지지를 호소하고 있다. 영상을 보시고…

[인터뷰] 청와대 앞 1인시위 시작한 김대훈 위원장 … “전조합원 쟁의행위 찬반투표 압도적 찬성을”

지하철의 공익서비스의무에 대한 정부지원 입법화를 요구하는 전국 6개 지하철 노동조합의 공동투쟁이 공식 선포되었다. 서울, 광주, 대전, 대구, 부산, 인천의 지하철 노조 위원장들이 청와대 앞에서 8월 9일부터 2주간(8.20까지) 1인 시위를 벌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