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tegory: 2.18

대구지하철참사 19주기 … 정부와 서울시는 우이신설경전철 화재사고 보고만 있을 건가?

(사진: 우이신설도시철도 홈페이지. 노동조합은 성명을 발표 얼마 전 있었던 화재에 대해 손 놓고 있는 당국을 비판했다)2월 18일 대구지하철참사 19주기가 얼마 남지 않았다. 이와 관련하여 우이신설경전철 노동자들이 얼마 전 있었던 419민주묘지역…

“풀지 못한 한” 대구지하철참사 19주기 … 궤도협의회 대구에서 확대간부회의 열고 진정한 추모 위한 투쟁 다짐한다

(사진: 대구지하철참사 19주기 궤도협의회 공식 추모 포스터)2003년 2월 18일 참사 잊지 않겠다는 철도・도시철도 노동자 결의 새롭게 다질 것대표자회의, 4직종대표회의, 확대간부회의 등 생명안전의 현장 만드는 구체적 투쟁 계획 공표추모식에 대선 후보들…

2・18참사 18주기 추모행동 후기 … 다른 20주기를 위하여

김승현 (전국철도지하철노동조합협의회)전국철도지하철노동조합협의회(이하 협의회)는 해마다 2월 18일이 되면 조합원들을 데리고 대구로 간다. 철도, 도시철도 현장의 노동자들이 잊어선 안 되는 대구지하철참사가 일어난 날이기 때문이다. 그렇게 대구에 가면 중앙로역과 팔공산 추모공원을 찾아가고 유족들과…

2.18 대구지하철참사, 사고조사서를 ‘다시’ 써야한다

전주희(서교인문사회연구실 연구원)대구지하철참사, 사회적 학습 실패의 역사대구지하철참사 이전에도 수많은 참사가 있었지만 곧 잊혀졌다. ‘세월호안전사회소위원회’는 재난으로부터 어떠한 사회적 학습이 이루어지지 않은 상태를 ‘재난에서 배우지 않기’로 명명한 바 있다(최형섭 외, 2016). 그리고 재난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