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tegory: 철도안전법 개정 투쟁

철도안전법 … 이해당사자 참여 제도적 보장 위한 토론회 열린다

철도안전법 개정을 위한 토론회가 8월 17일 오후 2시에 온라인 생중계 방식으로 열린다. 토론회는 국회 생명안전포럼과 생명안전 시민넷, 민주노총 공공운수노조, 그리고 전국철도·지하철노동조합협의회가 공동주최한다. 생명안전포럼에는 우원식(대표의원), 오영환(공동연구책임의원), 이탄희(공동연구책임의원), 박주민, 이재정, 이정문, 이해식,…

궤도협의회 현대로템노조 정의당, 정책 간담회 열고 현안 해결 위한 공동 노력 이어가기로

지난 5월 13일, 전국철도지하철노동조합협의회(이하 협의회)의 상임의장 김대훈 서울교통공사노조 위원장을 비롯, 박인호 철도노조 위원장과 금속노조 현대로템지회의 김상합 지회장은 정의당의 여영국 대표, 이은주 국회의원, 신언직 노동사회본부장과 1시간 넘게 정책 간담회를 갖고 철도…

철도 지하철 노동자가 안전해야 철도 지하철이 안전하다

김대훈협의회 상임의장/ 서울교통공사노조 위원장세계 산재사망 노동자 추모 주간을 맞이하여 전국 철도지하철 노동자를 대표해서 시민들의 이동권을 위해 죽어간 철도지하철 노동자를 추모하며 유가족에게 깊은 위로를 보낸다.한국 철도의 시작은 1899년, 지하철은 서울지하철의 1974년이다.…

철도 지하철 노동자들의 산재 통계와 제도 개선 과제 토론회 열린다

4월 26일 오전 10시 전국철도지하철노동조합협의회(이하 협의회), 218대구지하철참사희생자대책위, 공공교통네트워크와 정의당 국회의원 강은미, 심상정, 이은주 세 의원실이 공동주최로 국회 앞 이룸센터 누리홀에서 “철도 지하철 산재 통계로 본, 철도 지하철 법제도 개선이 필요한…

궤도협의회, 4월말까지 산재노동자 추모 행동 주간 가질 것

전국철도지하철노동조합협의회(이하 궤도협의회)는 4월 21일부터 같은 달 말까지 4.28 세계 산재노동자의 날에 맞춰, 철도 지하철 현장에서 일하다 죽거나 다친 노동자들을 추모, 위로하는 주간을 갖기로 했다.  궤도협의회는 이에 앞서 4월 20일, 국회…

기관사들 심상정 의원실 찾아가 과태료 관련 법 개정 호소 “기관사가 슈퍼맨이 아니라서 처벌 받고 있다”

금천구청역 사고? 지난 3월 26일, 철도지하철노조협의회(이하 협의회) 승무직종대표자회의를 대표해, 철도노조 운전국의 신필용 국장 등은 심상정 국회의원실(정의당)을 방문, 3월 1일 낮 1시 직전에 금천구청역에서 있었던 승객 승하차 미취급으로 인한 기관사에 대한 과태료…

“우리의 목표는 공공·안전·녹색 철도다!” 철도차량 제조·운영사 노동자들 공동투쟁 결의

“발전하는 철도산업의 방향은 노동자들이 정해야”“기업 이윤 아닌 철도 안전과 공공성 위한 공동 투쟁 필요”지난 3월 19일, 전국 철도지하철노동조합협의회(이하 협의회) 차량직종의 소속 노조 대표와 간부들이 금속노조 현대로템지회를 방문했다. 철도차량의 안전과 구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