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8대구지하철참사 18주기 맞은 철도운영기관 노사, 철도 안전 위기 극복 공동 노력

■ 전국 13개 철도 지하철 노동조합 대표들, 대구 218추모공원 찾아 추모와 결의■ 교훈 잊지 않고, 진정한 추모와 사고 없는 철도 만드는 데 유족과 연대해 안전 사회 위한 노력■ 6대 도시철도운영공기업 노사 함께 중앙로역 화재 현장 찾아 추모, 정부 국회에 철도 지하철…

2・18 대구지하철참사 18주기 추모주간

2003년 2월 18일 대구지하철에서 방화로 300명 넘는 승객이 죽거나 다치고 실종되었습니다. 18년 전의 일입니다. 그러나 참사로 이어질뻔한 사고는 여전히 이어지고 있습니다. 2020년 12월. 김포경전철 장애 2019년 3월. 7호선 전동차 탈선 2018년 12월 강릉선 KTX 탈선…

2・18 대구지하철참사 18주기 토론회

2・18 대구지하철참사 18주기가 돌아왔다. 우리 협의회는 해마다 2・18 을 통해 철도 지하철의 안전을 돌아보고, 필요한 법, 제도 개선을 이야기해왔다. 이번에는 서울에서 토론회를 통해 그 같은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위험을 안고 달리는 철도 지하철, 다시 노동자…

21년에는 전국 차량 노동자들이 단결한다!

■ 정밀안전진단제 폐기하고 차량내구연한제 복원 ■ 싸구려 전동차 도입 막는 법제도 개선 시급 ■ 궤도협의회 1만 차량 조합원들의 공동투쟁 만들 것 지난 2월 3일, 전국철도지하철노조협의회 차량직종의 대표자들이 서울교통공사노조 차량본부 회의실에 모였다. 공항철도노조, 대전도시철도노조, 부산지하철노조, 서울교통공사노조,…

김포골드라인 사고, 이은주 국회의원, 철도지하철노조들 … 김포시, 서울시에 특단의 조치 요구

“2003년 대구지하철화재참사도 저비용, 효율 따지다 어이 없는 방화에서 시작” 지적 “다단계 위탁구조 유지되는 한 사고가 언제 다시 일어나도 이상하지 않아” … “인명 사고 없었던 것은 천운”  12월 29일 오전 10시 30분 서울시청, 이은주 국회의원(행정안전위, 정의당)과 공공운수노조, 전국철도지하철노조협의회(이하 협의회), 김포도시철도지부 소속 대표들은 기자회견을 열었다. 기자회견 참가자들은 지난 21일 있었던…

김포골드라인 아찔한 사고 … 김포시 공영화로 시민안전 확보해야

전동차 오류로 600여 승객 한 시간 갇혔다 겨우 탈출 뒤 지하 구간 2km 걸어무인운전 …  고장으로 멈춘 사례들 있었지만 무시하다가 열차안전원도 안 태운채 달려 최저입찰제 위탁다단계 구조가 근본 원인으로 지적 … 김포시 공영화 앞당겨야 사건 개요어제(12월 21일)…

[카드뉴스] 철도안전법(운전) 개정 위해 2021년에도 투쟁은 계속된다

운전실 영상기록장치 전방 제한과 운행정보기록장치 도입을 위한 철도안전법 개정안이 상정되었다. 그리고 21대 국회 기간 동안 논의, 처리될 것이다. 하지만 아직 상정도 못한 법안들이 있다. 현장의 의견을 수렴하여 만든 법안들이다. 내년 21년에는 반드시 상정하고, 상정된 법안까지…

[성명] 운전실 감시카메라 설치 조항 개정, 운행정보기록장치 도입하는 철도안전법 개정안 발의를 환영한다!

종사자 감시와 처벌 말고, 안전의 주체가 되도록 하는 철도안전법이 필요하다! 지난 11월 25일,  국회의원 심상정(정의당. 대표발의), 강은미(정의당), 김승남(더불어민주당), 류호정(정의당), 맹성규(더불어민주당), 박영순(더불어민주당),  배진교(정의당), 양정숙(무소속), 이은주(정의당), 장혜영(정의당),  조오섭(더불어민주당) 이상 11명이 운전실에 영상기록장치를 전방에 한정, 기관사 감시에 쓰이지 못하도록 철도안전법 제39조의3(영상기록장치)의 제①항 개정안을 발의했다. 우리, 전국철도지하철노동조합협의회의 1만 승무 노동자들은 영상기록장치에 의한 감시를 원천 봉쇄하기 위한 이 법 개정을 오랫동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