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명] 운전실 감시카메라 설치 조항 개정, 운행정보기록장치 도입하는 철도안전법 개정안 발의를 환영한다!

종사자 감시와 처벌 말고, 안전의 주체가 되도록 하는 철도안전법이 필요하다! 지난 11월 25일,  국회의원 심상정(정의당. 대표발의), 강은미(정의당), 김승남(더불어민주당), 류호정(정의당), 맹성규(더불어민주당), 박영순(더불어민주당),  배진교(정의당), 양정숙(무소속), 이은주(정의당), 장혜영(정의당),  조오섭(더불어민주당) 이상 11명이 운전실에 영상기록장치를 전방에 한정, 기관사 감시에 쓰이지 못하도록 철도안전법 제39조의3(영상기록장치)의 제①항 개정안을 발의했다. 우리, 전국철도지하철노동조합협의회의 1만 승무 노동자들은 영상기록장치에 의한 감시를 원천 봉쇄하기 위한 이 법 개정을 오랫동안…

궤도협의회, “위기는 공평하지만, 위기의 효과는 양극화되어있다. 교통복지 비용 정부가 재정 지원하라!”

전국철도지하철노동조합협의회(이하 협의회)는 21일(수) 13:30 국회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었다. 지난 십여년 간의 경제 위기와 코로나19 팬데믹으로 인한 이중의 위기가 더욱 악화할 전망인 가운데 철도 지하철과 같은 정부와 공공 서비스의 공적 구실 강화를 요구하기 위해서였다. 기자회견에서 협의회는…

궤도협의회 승무직종대표자회의, 철도안전법 개정안 확정..투쟁 돌입!

전국철도지하철노동조합협의회 승무직종대표자회의(소집권자 장기현 서울교통공사노조 승무본부장, 이하 협의회)가 지난 10월 16일, 서울교통공사노조 회의실에서 이번 정기 국회에서 철도안전법 개정을 위한 개정안 확정과 이를 위한 투쟁 결의를 마쳤다. 영상기록장치협의회가 확정한 이번 철도안전법 개정안은 이 법이 정하는 운전종사자에 관한 조항들로…

[카드뉴스] “운전종사자에 대한 과태료, 어떻게 생각합니까?” 승무/운전 조합원들 설문 결과…”파업해서라도 막자!”

궤도협의회 소속 승무/운전 조합원들에게 물었다. “국회&국토부의 과태료 인상,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압도 다수 조합원들은 말했다 “너무 한다! 받아들일 수 없다!” 전국 승무/운전 노동자들이, “감시카메라 설치 반대” 다음으로 이제 “처벌 말고 안전”을 외치며 싸우기로 했다!

“죽은 자를 기억하고 산 자를 위하여 싸우자!”

2020년 4.28세계 산재노동자의 날에, 전국철도지하철노동조합협의회 궤도 산재사망노동자 추모 주간 선포 기자회견문 4월28일은 세계산재노동자의날이다. 전 세계에서 일하다 죽거나 다친 노동자들을 기억하는 날이다. 우리 철도지하철노동조합협의회(이하 ‘협의회’)는 4만4천여 조합원들을 대신하여, 그들과 유가족들에게 동료 노동자로서 경의를 표하며 깊은 애정과 연대의 뜻을 전한다. 또한 이번에 사상 처음 갖는 철도…

조상수 위원장: 철도, 지하철 현장의 감시카메라 저지 투쟁 관련 최근 경과에 대한 보고

철도 지하철 현장의 4만4천여 궤도협의회 소속 노조 조합원 동지들에게 인사드립니다. 협의회 상임의장, 조상수 철도노조 위원장입니다. 각 단사마다 현안이 쌓여 있는 와중에 코로나19 위기마저 겹쳐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것으로 압니다. 관련하여 그런 어려움 중 하나였던…

이제는 청와대로! 감시카메라 반대한다!

[성명] 국토부는 전국 철도・지하철 노동자들의 바람대로 감시카메라 설치 시도 중단하라! 지난 3월 5일 세종시 국토부 정문에서 전국 철도 지하철 운영기관 노동자 4만4천여 조합원의 전국철도지하철노동조합협의회(협의회)는 감시카메라(소위 영상기록장치)를 운전실과 차량기지에 설치하겠다는 국토교통부의 철도안전법 시행규칙 개정안에 대한 반대…

감시카메라 반대 운동: 코로나19도 못 막는 철도 지하철 조합원들의 단결

지금 전국의 철도 지하철 현장에서는 감시카메라를 설치하겠다는 국토부의 입법 개정안에 반대하는 운동이 한창이다. 4만4천여 조합원이 속한 철도지하철노동조합협의회 소속 13개 운영기관의 노동조합 현장에서는 감시카메라에 반대한다는 메시지를 담은 “등자보”를 자신의 작업복이나 가방에 메단 조합원들을 보는 것이 어렵지…

[팜플렛]감시카메라, 무엇이 문제이고 왜 싸워야 하나!

팜플렛 다운로드 ★ [오마이뉴스*전국철도지하철노조협의회 연재 기사] “철도 현장에 감시카메라 반대한다”ⓛ 한인임(연구원, 일과 건강) “감시 통한 억압적 노무관계, 안전을 위협한다” ② 이상윤(의사, 노동건강연대) “전자 감시의 부정적 영향 ‘감시 카메라’” ③ 조연민(변호사,공공운수노조 법률원) “‘반 헌법’, ‘반 인권’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