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tegory: 용인경전철

용인경전철 노조, 10월 7일부터 준법・안전운행 투쟁 돌입

회사의 불투명 경영이 교섭에 가장 큰 걸림돌용인경전철 운영사 네오트랜스…운영비 사용내역 공개해야전국철도지하철노조협의회 소속인 공공운수노조 용인경전철지부가 사측 네오트랜스(주)와 지난 5월부터 7차례 교섭을 진행하였으나, 사측이 임금협약을 4/4분기에 진행하자는 말만 반복하며 제시안을 내놓지 않자…

용인경전철… 진통 끝 임단협 체결

작년 사측.. 합의안 일방 파기노조 4개월동안 부분파업 3회, 총파업 1회, 두 달 1인시위노조 만들고 첫 임단협 합의서… 공영화 향한 첫발민주노총 공공운수노동조합 용인경전철지부와(이하 ‘지부’) 네오트랜스주식회사 용인지점(이하 ‘회사’)은 2019 임금 및 단체협약…

합의서 거부한 네오트랜스 맞서 용인경전철 노동자들 경고 파업

공공운수노조 철도지하철노조협의회의 용인경전철지부가 오늘(3.31) 경고 파업에 돌입했다. 지부는 그동안 경고 파업, 부분 파업 등 쟁의행위를 수차례 철회 및 유보, 연기하며 노사간 신의성실로 네오트랜스(용인경전철 운영회사_이하 ‘회사’)와 합의서 이행을 요구했다. 하지만 회사는…

용인경전철 노동자들 “파업 철회했다, 합의는 이행 않나?”

철도지하철노동조합협의회의 용인경전철지부의 쟁의발생 102일차 투쟁.한국철도시설공단 이사장의 방문으로 어제(3월20일) 용인경전철에 네오트랜스 사장이 왔다. 조합원들은 “파업철회 이행했다. 잠정합의 이행하라” “용인시가 중재했다. 합의파행 책임져라” 하고 외쳤다. (출처: 이석주 페이스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