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tegory: 공동투쟁

2・18대구지하철참사 18주기 맞은 철도운영기관 노사, 철도 안전 위기 극복 공동 노력

■ 전국 13개 철도 지하철 노동조합 대표들, 대구 218추모공원 찾아 추모와 결의■ 교훈 잊지 않고, 진정한 추모와 사고 없는 철도 만드는 데 유족과 연대해 안전 사회 위한 노력■ 6대 도시철도운영공기업 노사 함께 중앙로역 화재 현장…

위기에 빠진 철도 도시철도 공공성을 위해 교통복지 비용과 교통재정의 정부 지원을 쟁취하고 철도안전법을 전면 개정하자!

전국철도지하철노조협의회는 2월 17일 소속 노조 13곳의 확대간부(각 노조의 선출직 임원과 지역/직종 대표) 회의를 가졌다. 이 회의는 대구지하철참사 18주기를 맞아, 더 이상 철도 도시철도의 안전을 이대로 방치할 수 없다는 판단에 따라…

[성명] 노동법 개악안! 철도지하철 현장에서부터 반대 투쟁 조직하자!

노동 기본권 제한하며 탄압 수단이 되고 철도지하철 산업 정책에 노조 참여를 원천 차단할 것이다!우리 전국철도지하철노동조합협의회(이하 협의회)는 전국 13개 운영기관, 4만4천여 조합원을 대표하여, 이번 문재인 정부가 제출해 국회에서 통과를 밀어붙일 것으로…

[서울교통공사노조 성명] 전태일 열사 정신 계승! 서울교통공사노동조합은 전국노동자대회에 함께 합니다

다시 11월 13일이다. 1987년 전국을 뒤흔든 대투쟁으로 들불처럼 일어선 민주노조 진영은 1988년 11월 13일, 전태일 정신 계승 전국노동자대회를 통해 노동자의 힘을 가슴 벅차게 확인했다. 그 후 전국의 민주노조는 매년 11월…

[성명] 노동법 개악안! 철도지하철 현장에서부터 반대 투쟁 조직하자!

노동 기본권 제한하며 탄압 수단이 되고 철도지하철 산업 정책에 노조 참여를 원천 차단할 것이다!우리 전국철도지하철노동조합협의회(이하 협의회)는 전국 13개 운영기관, 4만4천여 조합원을 대표하여, 이번 문재인 정부가 제출해 국회에서 통과를 밀어붙일 것으로…

궤도협의회 승무직종대표자회의, 철도안전법 개정안 확정..투쟁 돌입!

전국철도지하철노동조합협의회 승무직종대표자회의(소집권자 장기현 서울교통공사노조 승무본부장, 이하 협의회)가 지난 10월 16일, 서울교통공사노조 회의실에서 이번 정기 국회에서 철도안전법 개정을 위한 개정안 확정과 이를 위한 투쟁 결의를 마쳤다. 영상기록장치협의회가 확정한 이번 철도안전법 개정안은 이…

전국 6개 도시철도운영기관 노사 공동, 교통복지 국민안전 위한 국비 보전 건의

・적자 불구, 교통복지 확대 필요 하지만 코로나19, 시설 노후화로 경영악화 불가피・정부는 인기 가져가고  사고나면 운영사 책임… 정부 보전 절실・노동조합, “이대로는 시민 안전도 위협, 국비 보전 위한 도시철도법  등 관련 법 제개정 추진” 오늘(6.29) 11시 공항철도 회의실에서는 전국철도지하철노동조합협의회 소속 6개 도시철도운영공기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