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명] 노동법 개악안! 철도지하철 현장에서부터 반대 투쟁 조직하자!

노동 기본권 제한하며 탄압 수단이 되고 철도지하철 산업 정책에 노조 참여를 원천 차단할 것이다!우리 전국철도지하철노동조합협의회(이하 협의회)는 전국 13개 운영기관, 4만4천여 조합원을 대표하여, 이번 문재인 정부가 제출해 국회에서 통과를 밀어붙일 것으로 보이는 노동법 개악안에 반대의 뜻을…

황수선 차량본부장 “국토부 규탄을 조직하자!”

지난 29일(목) 전국철도지하철노조협의회(이하 협의회) 차량직종대표자회의의 황수선 소집권자(서울교통공사노조 차량본부장)와 조합원들이 다시 한 번 국토부를 방문, 철도차량정비 기술기준 일부 개정 행정 예고 관련 요구 사항을 전달했다. 국토부는 지난 9월 15일, 행정예고를 통해 일일점검을 강화하겠다고 밝힌 바 있다….

궤도협의회, “위기는 공평하지만, 위기의 효과는 양극화되어있다. 교통복지 비용 정부가 재정 지원하라!”

전국철도지하철노동조합협의회(이하 협의회)는 21일(수) 13:30 국회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었다. 지난 십여년 간의 경제 위기와 코로나19 팬데믹으로 인한 이중의 위기가 더욱 악화할 전망인 가운데 철도 지하철과 같은 정부와 공공 서비스의 공적 구실 강화를 요구하기 위해서였다. 기자회견에서 협의회는…

궤도협의회 승무직종대표자회의, 철도안전법 개정안 확정..투쟁 돌입!

전국철도지하철노동조합협의회 승무직종대표자회의(소집권자 장기현 서울교통공사노조 승무본부장, 이하 협의회)가 지난 10월 16일, 서울교통공사노조 회의실에서 이번 정기 국회에서 철도안전법 개정을 위한 개정안 확정과 이를 위한 투쟁 결의를 마쳤다. 영상기록장치협의회가 확정한 이번 철도안전법 개정안은 이 법이 정하는 운전종사자에 관한 조항들로…

차량직종..국토부 차량정비 일일점검 강화 계획 반대 의견 제출

오늘(10.8.목) 협의회 차량직종대표자회의(이하 협의회)는 철도노조와 함께 세종시 국토부를 방문, 최근 국토부(철도운행안전과)가 행정예고한, <철도차량정비기술기준>(이하 기술기준) 개정안에 대한 의견서를 제출했다. 협의회의 의견은 “전적으로 반대”였다. 국토부가 이번에 낸 기술기준 개정안은, 국토부에 따르면 “차량 요인에 의한 운행 중 사고·장애…

용인경전철 노조, 10월 7일부터 준법・안전운행 투쟁 돌입

회사의 불투명 경영이 교섭에 가장 큰 걸림돌용인경전철 운영사 네오트랜스…운영비 사용내역 공개해야전국철도지하철노조협의회 소속인 공공운수노조 용인경전철지부가 사측 네오트랜스(주)와 지난 5월부터 7차례 교섭을 진행하였으나, 사측이 임금협약을 4/4분기에 진행하자는 말만 반복하며 제시안을 내놓지 않자 결국 조정까지 갔지만 결렬되었으며, 이에…

[성명]김포골드라인운영(주) 는 전근대적 노조 탄압 중단하라!

은성PSD의 김포버전인가? 안전 경영 문제, 비리 공익신고자 해고로 대응서울교통공사 자회사들의 연이은 시대착오적 노동탄압…공사가 책임져라!궤도협의회 4만4천 조합원들이 김포도시철도지부 투쟁을 방어하자!지난 9월 25일, 우리 협의회 소속 공공운수노조 김포도시철도지부의 이재선 지부장과 승찬 부지부장이 사측, 김포골드라인운영(주)로부터 면직 처분을 받았다….

부산교통공사는 즉각 노동자이사제 시행을 위한 정관 개정을 의결하라!

부산교통공사, 시조례의한 노동자이사제 비상임이사들 집단거부지난 9월 25일(금) 부산교통공사 이사회(의장 김희로)는 부산교통공사 ‘노동자이사제’ 도입을 위한 정관 개정안을 ‘보류’시켰다. 이로 인해 내년 1월 임기를 시작할 2명의 노동자이사에 대한 임명이 불투명해졌다. 한편, 부산교통공사 이사회는 노동자이사제 도입을 보류하면서 펼친…

김포도시철도, 개통 1년을 진단한다(2)

통섭형 근무와 인력 부족통섭형 근무란 본인의 전공업무 외에도 타 부서의 업무까지 섭렵하여 인력운영을 유연하게 할 수 있다. 하지만 여기엔 커다란 문제점이 있다. 적정인원의 배치가 되지 않은 상태에서의 통섭형 근무는 전문 인력의 공백을 초래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