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도시철도, 개통 1년을 진단한다(2)

통섭형 근무와 인력 부족통섭형 근무란 본인의 전공업무 외에도 타 부서의 업무까지 섭렵하여 인력운영을 유연하게 할 수 있다. 하지만 여기엔 커다란 문제점이 있다. 적정인원의 배치가 되지 않은 상태에서의 통섭형 근무는 전문 인력의 공백을 초래할 수 있다….

용인경전철 노조 쟁의행위 96% 찬성

회사의 불투명 경영이 교섭에 가장 큰 걸림돌23일 2차 조정 … 사측안 없으면 결렬용인경전철 노조는 2020년 임금 교섭 관련 95.8%로 쟁의 행위 결의를 통과시켰다. 이에 앞서 노조는 네오트랜스(주)와 7차례 교섭을 진행했지만 사측이 아무 안을 내지 않아…

[성명]정부는 “코로나19” 핑계…철도산업 구조조정 시도 중단하라!

– 철도공사 조직·재무 구조 효율화 일방 추진– 과거와의 불길한 데자뷰 … 경제위기 책임을 노동자에게 전가말라!위기코로나19로 인해, 2008년 공황 이후 줄곧 침체를 겪던 세계경제는 더 깊은 나락으로 떨어지고 있다. 한국 역시 마찬가지다. KDI(한국개발연구원)는 코로나 19 위기가 오기 전인 작년 5월, “글로벌 금융위기” 이후 세계…

부산지하철 기관사 자살… 사상 첫 산재 승인

근로복지공단, 부산교통공사 기관사에 대한 산재 불승인.. 결국 법원에서 패소 부산지하철에서는 기관사 자살에 대한 첫 산재 인정 사례근로복지공단의 무성의한 재해조사에 경종2020년 8월 19일 부산지방법원은 2016년 부산지하철 기관사로 재직중이었던 故 곽병석 기관사의 근로복지공단 산재 불승인에 대한 처분에…

[공공교통네트워크(준) 성명] 해프닝으로 넘기기 힘든 ‘교통요금 인상’논란, 기후위기/코로나19 이후의 공공교통을 제대로 논의하자!

코로나19의 재확산이 불안감을 가중시키고 있는 시기에 난데없이 ‘요금인상 논란’이 불거졌다. 지난 8월 24일 SBS는 [단독]이라는 방식으로 서울시와 서울시의회가 교통요금 인상이라는 큰 방향에 대해 합의점을 이뤘고 인상폭은 300원 정도가 될 것이라 보도했다. 특히 해당 방송에선 현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