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경전철 노조 총력 결의대회

– 12월 24일 용인시청 앞, 300여 조합원 연대 단체들 참가

– 노조 “용인 시민 안전 위해 끝까지 투쟁” 결의 – 더 나은 경전철 위한 ‘투쟁’이라는 용인시민에겐 멋진 X-마스 선물

– “경전철은 세금 먹는 하마…안전 위험…그래도 기업 배만 불리는 용인시는 호구냐?”

– “네오트랜스 변화 없으면 도시철도 산업에서 퇴출시키는 운동 벌일 것”

– 안전 위해 인력 충원, 노동자들 일한만큼 대우, 차별 시정 요구 – 30, 31 이틀 파업 … 궤도, 공공, 지역 연대 중요